2014년 8월 14일 목요일

파시미나 머플러



비가 오고 나니 슬슬 차가워지기 시작했죠!!
이럴때 딱 좋은 파시미나 머플러~
얇고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은 최고예요
컬러가 너무 이쁘다죠
거기에 은은한 문양까지 곁들어진 제품
파시미나의 고장 인도 카슈미르에서 왔어용!!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레드 파시미나 머플러 / 레드 캐시미어머플러




강렬한 레드 컬러! 하지만 천연염색으로 만든 제품은 좀 다르답니다
봐도 질리지 않고
깊은 멋을 내는데요

자세히 볼수록 신기한 비비드한 천연염색의 머플러!

거기에 사람의 손으로 짜서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이라서 비교불가라죠!!


인도 카슈미르에서 제작된 핸드메이드 천연염색 파시미나 
인도에서 바로 공수해오고 있어요~~~

현금으로 저렴하게


카드로 소비패턴에 맞게




캐시미어머플러 중에서도 최고급 캐시미어 - 파시미나


캐시미어머플러 중에서도 최고급 캐시미어 - 파시미나


부드럽고 따뜻한 섬유 캐시미어
하지만 캐시미어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
캐시미어 중에서도 가장 최고급인 파시미나입니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열강들이 인도에 와서 각종 향신료와 옷감들을 본국으로 가져가기 시작했죠
그 중에서도 히말라야 산양의 털로 만든 파시미나는 최고급 섬유로서 유럽 귀족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귀한 대접을 받았다는 파시미나


원산지였던 인도 카슈미르에서 온 섬유라는 뜻으로...
캐시미어라고 불리기 시작했는데요!!

요즘은 용어를 마구 혼동해서 쓰는 경향이 있지만...
Pashmina는 히말라야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챠그탄기..일명 히말라야 산양의 털로만 만든 제품에 붙는 명칭이라는거 잊지마세요



합성섬유로 만든 몇천원짜리 제품과는 만져보고 착용해 보면 차이가 확 난답니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인도에서 온 귀한 선물







히말라야에서만 생산되는 귀한 소재
파시미나!!
히말라야 산양의 털만으로만 직조된 퓨어 파시미나랍니다!
부드러움과 보온성, 가벼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데요~

여름에도 에어컨의 한기를 막아주며 목을 보호해줄꺼예요!!
차가운 겨울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백화점에서 파는 비싼 캐시미어 머플러~~
그리고 더 비싼 파시미나 머플러!!

이젠 백화점에 수수료 내지 마시고
인도 카슈미르에서 직접 공수해온 최상급 파시미나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세요^^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파시미나 머플러







인도에서 온 파시미나 머플러!!
히말라야 산양의 털로 만들어진다
일반 양의 털로 만들어지는 Wool 내지 캐시미어랑 달리 ....
히말라야 고산지대에는 먹을 풀이 없어 척박한데다가 맹렬한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히말라야 산양의 털은 가늘지만 보온성이 뛰어나게 되었다
DNA자체가 변형이 된 이 털은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난 가벼운 섬유로서
'모제품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운다


파시미나 머플러의 '파시'는 페르시안 어로 울 Wool 을 의미하고
'미나'는 보석을 의미한다


목에 파시미나 머플러를 걸쳐본 사람이라면 이 감촉을 어찌 잊으리요!! ㅎㅎ






퍼플 컬러 턱수염 파시미나 Purple Pashmina





인도 카슈미르산 파시미나 머플러
짙은 퍼플 컬러가 돋보이는데요
얇고 부드러우면서....
천연염색이라서 그런지 색감이 진짜 이쁘네요
굉장히 세련된 컬러예요










세련된 도시적인 퍼플 컬러 턱수염 파시미나 
카슈미르에서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다죠!!
히말라야 산양의 털을 수집해서 일일이 사람의 손으로 다 만들어지는 작품!!